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씨티엘 "위변조어음 회사 금융거래와 무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씨티엘은 19일 위변조 어음 발생은 단순 사건으로 회사의 금융 거래 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씨티엘은 이번 위변조 어음 사건에 대해 해당 어음은 사고신고처리했으며 이날 고소장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회사와 무관한 단순 어음 위조사건인데다 금액도 미미한 수준으로 회사 금융 거래, 영업활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적법한 권한이 없는 자가 임의로 종이어음을 발행한 것으로 지금은 종이어음을 발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연초 자산 10억원 이상 법인사업자의 전자어음 발행이 의무화되면서 모든 어음은 전자어음 발행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전날 씨티엘은 1230만원의 위변조 어음을 발견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결연 맺어…"지속적인 지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4일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을 방문해 나눔 결연을 맺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삭의집과 공식 결연...

    2. 2

      삼전·하이닉스 뚝뚝 떨어지는데…'놀라운 전망' 나왔다 [분석+]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끈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중동 분쟁 여파로 이달에만 10% 넘게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외 증권사들은 두 종목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려...

    3. 3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터키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일시 허용했다는 소식이 잠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해협은 기본적으로 틀어막혀 있습니다. 전쟁의 출구를 알 수 없는 가운데, 미국이 해병대를 파견한다는 소식은 우려를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