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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노스,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익 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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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노스(대표이사 노학영 039980)가 3분기말 현재 매출액 767억원,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33%, 111%, 129% 성장한 수치이다. 개별손익계산서 기준으로도 매출액 675억원, 영업이익 46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각각 17%, 60%, 65% 신장한 것으로, 특히 수익성 측면에서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13년 연간 영업이익 43억원, 연간 당기순이익 28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이다.



    이 같은 실적의 주요 요인을 살펴보면 패션부문의 SMU(Special make Up- 국내 고객을 위한 디자인 주문 제작)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 전략 강화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IT부문은 경찰청 무전망 보강 사업 및 열차무선통신시스템 프로젝트 등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이와 더불어 종속회사인 바이오제약서비스업을 영위하는 ㈜드림씨아이에스가 풍부한 임상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사의 임상시험을 수행, 안정적 실적을 이어가며 수익성 증대에 기여하였다.



    한편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사업과 관련하여 LG CNS-리노스 컨소시엄이 서울지방조달청과 지난달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재난망 ISP수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전체 재난망 구축 사업에 리노스의 역할이 기대되는 바, IT부문의 성장 모멘텀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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