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상 아내 심혜진, 남편에서 서운한 세 가지 고백 "프러포즈도 없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미국에서 생활 중인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영상편지를 통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혜진은 남편 윤상에게 서운한 점 세가지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라면서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했다.



    또한 윤상에게 “오빠 서른 살 때, 지금 생각하면 서른 살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닌데 왜 나한테 잘난 척 했어?”라며 서운함을 토로했고 다음으로는 “프러포즈도 없고 나를 위한 노래도 없었다”라고 말해 윤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심혜진, 예쁘시네” “윤상 아내 심혜진, 재원이다” “심혜진, 서운한 거 많았네” “윤상 심혜진한테 프러포즈도 안 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서지수 동성애 루머 진실게임되나?··데뷔전 영상 보니 `청순한데?`
    ㆍ`진격의 수지` 악플러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죠?"··그동안 보낸 악플 `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日 선수에게 2번이나 급소 맞았다`…로드FC 이둘희 응급실行
    ㆍ한중 FTA 타결‥내년 발효 목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변화 강조한 4대금융 회장들 “10년 이상 미래 준비해야”

      국내 4대 금융그룹 회장들이 새해 벽두부터 일제히 임직원들에게 변화할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금융시장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은행 자금이 증권으로 빠져나가는 &lsqu...

    2. 2

      SFA, 다이소 양주 허브센터에 900억어치 물류시스템 공급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생활용품 전문업체인 아성다이소에 900억원 규모의 물류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이소가 경기도 양주에 신설하는 허브센터에 AI ...

    3. 3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새해 미국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주택입니다. 빠르게 둔화하고 있기 때문에 중산층 자산과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줌 인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