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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연 최고 14% 수익추구 ELS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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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은 삼성전자·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연 수익률 14% 추구)와, LG유플러스·롯데케미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9%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2종을 오는 12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하는 '키움증권 ELS 467호’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42.00%(연 수익률 14.0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2.00%(연 수익률 14.0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42.00%(연 수익률 14.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ELS 468호’의 기초자산은 LG유플러스, 롯데케미칼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57.00%(연 수익률 19.0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57.00%(연 수익률 19.0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57.00%(연 수익률 19.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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