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빛초롱축제, 도심 수놓는 빛들의 향연 `7일~23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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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빛초롱축제가 개최된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등축제가 `서울빛초롱축제`로 전환돼 7일부터 23일까지 청계광장~수표고 약 1.2km 구간에서 개최된다.
2009년부터 서울등축제로 불렸던 이 축제는 올해 7월 시민 아이디어 공모와 8월 시민 선호도 조사,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서울빛초롱축제`로 이름을 바꿨다.
또한 올해부터 축제를 민간인이 주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6개 회원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서울빛초롱축제 조직위원회를 설립해 서울시를 비롯해 문화재청,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축제를 후원하게 됐다.
서울빛초롱축제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서울빛초롱축제 전통 등 중심에서 LED 조명 등 전통과 현대의 빛이 융합된 축제로 확대됨에 따라 명칭도 변경하게 됐다"라고 바뀐 명칭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조직위는 향후 `서울빛초롱축제`에 대한 청계천 주변상가와 조명 제조 디자인 기업참여를 늘리고 여행사와 연계해 축제를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울빛초롱축제에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망을 다양한 색깔의 등에 담아 전시하는 8m 높이의 소망트리가 설치돼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빛초롱축제, 올해도 하는구나" "서울빛초롱축제, 보러가야겠다" "서울빛초롱축제, 남자친구랑 가야하는데..." "서울빛초롱축제, 시간되면 꼭 가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서울빛초롱축제 SNS)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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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부터 축제를 민간인이 주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6개 회원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서울빛초롱축제 조직위원회를 설립해 서울시를 비롯해 문화재청,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축제를 후원하게 됐다.
서울빛초롱축제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서울빛초롱축제 전통 등 중심에서 LED 조명 등 전통과 현대의 빛이 융합된 축제로 확대됨에 따라 명칭도 변경하게 됐다"라고 바뀐 명칭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조직위는 향후 `서울빛초롱축제`에 대한 청계천 주변상가와 조명 제조 디자인 기업참여를 늘리고 여행사와 연계해 축제를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울빛초롱축제에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망을 다양한 색깔의 등에 담아 전시하는 8m 높이의 소망트리가 설치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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