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복지기관 32곳에 태양광 기부 '해피선샤인' 입력2014.11.06 20:55 수정2014.11.07 04:03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화그룹은 6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좋은 이웃’에서 32개 복지기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부하는 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한화는 올해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인 ‘해피선샤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118곳 복지기관에 총 807㎾h 규모의 태양광을 설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 살배기 학대 치사 친모, 진술 바꿨다…"목 졸라 살해" 살인죄 적용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혐의를 당초 아동학대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2 美선 민간 軍전문가 '직접임관' 통해 뽑아 “필요한 군 인력을 민간에서 바로 채용할 수 있도록 한국도 직접임관(다이렉트 커미션)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정경운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24일 군 인력 구조 개편 필요성과 관련해 ... 3 장학금 받고 입학해놓고…'평생 군인 싫어요' 탈출 러시 군 계약학과 출신 청년들이 ‘평생 군인’의 길을 외면하고 있다. 졸업 후 보장된 장교 임관을 포기하고 현역 입대를 선택하거나 일정 기간 의무복무를 마친 뒤 민간 기업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