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IC, 카타르 국부펀드와 20억弗 펀드 만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남아·중동 자원개발 투자
    KIC, 카타르 국부펀드와 20억弗 펀드 만든다
    한국투자공사(KIC)가 카타르 국부펀드인 QIA(Qatar Investment Authority)와 공동으로 20억달러 규모의 해외 투자 펀드를 조성해 자원 개발에 나선다.

    KIC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안홍철 사장(사진)과 아매드 모하마드 알 세이예드 QIA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동 투자펀드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올해 중 10억달러씩 투자해 20억달러의 공동펀드를 만들기로 했다. 투자 대상은 중동과 동남아시아의 자원 관련 사업이 될 전망이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ed의 '스텔스 돈 풀기' 시작?…신흥국은 파급력 촉각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미국 중앙은행(Fed)이 ‘양적완화(QE)’와 비슷한 유동성 정책을 내놨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선 ‘고금리-고유동성’ 실험이 시작했다는 의견도 있다. 한국 등 신흥...

    2. 2

      "할머니 옷 아니야 했는데"…강민경도 푹 빠진 옷 '정체'

      한물간 유행으로 여겨지던 '플리스'가 올겨울 패션 시장에 다시 등장했다. 계속되는 고물가 여파로 고가의 패딩 대신 가성비 높은 아우터를 찾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한 영향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 스파오가...

    3. 3

      환율 뛰자 수입물가도 급등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국내 수입 제품 가격(원화 환산 기준)도 치솟았다.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11월 기준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