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여건 갖춘 ‘영천 한신休플러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영천 한신休플러스’가 오는 11월 경북 영천시 야사동에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영천 한신休플러스’ 의 가장 큰 장점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입지 여건이다. 단지는 경부고속도로 영천IC와 익산~포항간 고속도로 북영천IC를 통해 인근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향후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동영천IC가 개통될 예정이어 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영천 한신休플러스’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규모 △전용면적 59㎡ 48세대 △전용면적 75㎡ 120세대 △전용면적 84㎡A 694세대 △전용면적 84㎡B 262세대 △전용면적 103㎡ 23세대 등 총 1,147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다양한 교육‧문화 커뮤니티시설을 갖춰 향후 경북 영천시의 주거 중심지인 야사동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영천은 지역 내 52개 단지 중 90%에 달하는 47개 단지가 준공 10년차 이상인 단지로 노후 아파트가 많아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다. 더욱이 영천은 대구와 인접해 있고 광역교통망 등 각종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면서도 아파트값이 저평가돼 잠재적인 미래가치를 지닌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미국 최대 항공사입 보잉의 MRO센터와 하이테크파크지구, 영천‧고경일반산업단지, 국제 규모의 경마공원 등 다양한 개발비전이 돋보이는 영천시의 최중심지에 입지해 있어 높은 미래가치까지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포은초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이 외 영천동부초, 영동 중‧고교, 영천고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우로지생태공원과 영천시민가족공원, 금호강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최신 골프연습장과 고품격 피트니스센터, 교육․문화시설이 들어서는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까지 갖춰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배려했다.



    분양관계자는 “영천 한신休플러스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인데다 개발비전이 높은 영천시의 최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실수요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춰 영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고 말했다.



    현재 ‘영천 한신休플러스’는 11월 중 분양 예정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북 영천시 조교동 695-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54-334-5000)




    와우스타 박기행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MC몽 5년 자숙 거짓말? `이단옆차기`논란 새롭게 등장 `경악` 진중권 `멸공의 횃불` 도움에도…
    ㆍ곽정은, 거침없는 19금 발언 "장기하 침대에서는 어떨까?" 상상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故 신해철 부검 결과, 사망전 S병원 기록 보니.."충격"
    ㆍ삼성,채용제도 전면 개편··직무적합성 평가 도입한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직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도 늘어난다.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일반 창업 중소기업은 창업 후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50%, ‘생계형’ 창업 중소기업은 최대 100%를 감면받는다. 생계형 창업 기업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기업은 50%, 그 외 지역은 100% 깎아준다. 일반 창업 중소기업과 생계형을 가르는 기준은 연 매출이다. 작년까지는 연 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창업 중소기업이 생계형으로 분류됐다. 올해부터는 이 기준이 1억400만원 이하로 확대됐다. 세제 혜택은 창업 후 소득이 발생한 연도부터 5년간 받을 수 있다.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한 세액감면도 강화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하면서 관련 생산·편의·부대시설을 갖춘 사업장을 말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소득 발생 후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 100%, 이후 2년간은 50% 감면받는다. 올해부터 추가로 5년간 30%를 깎아준다. 소득 발생 후 세제 혜택 기간을&nb

    2. 2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화' 역시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 중 하나였다.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10개 그룹의 2026년 신년사에 사용된 단어들의 빈도 수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거론된 키워드는 'AI'(44회)로 집계됐다.AI는 지난해 10위에서 올해 9계단이나 상승했다. 업종을 막론하고 다양한 산업군에서 AI의 영향력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요 기업들도 AI 환경에 대한 적응과 활용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했다.주요 기업 중 AI 업계를 선도하는 SK(15회)와 삼성(10회)이 AI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SK는 "우리가 보유한 현장의 경험과 지식에 AI 지식이 결합된다면, 우리는 기존 영역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AI 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자산과 가치를 법으로 삼아, 새로움을 만들어가는 '법고창신'의 마음가짐과 함께, AI라는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서자"고 했다.삼성전자는 DS·DX부문별로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을 강조했다.'고객'(43회)은 신세계가 가장 많은 25회 사용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급 순위 2위에 올랐다. LG는 2019년 신년사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으로 '고객'을 제시한 후 지난 5년간 신년사에서 '고객'을 가장 많이 사용

    3. 3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에 힘입어 소멸됐던 연말 특수가 활력을 되찾았다는 전언도 전해진다.3일 검색량 지표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흑백요리사의 최근 검색량이 시즌1과 비교해 약 25%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구글 트렌드는 가장 검색량이 많을 때를 100으로 두고 상대적인 추이를 나타내 대중들의 관심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시즌1이 나온 2024년 9월 말과 10월 초에 검색량이 100이었는데, 시즌2가 나온 최근에는 75 아래서 움직이고 있다.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지만, 그만큼 외식 산업에 여력이 없을 만큼 소비 한파가 매섭다는 진단이 나온다. 먼저 프로그램만 놓고 보면 시즌2는 △ 포맷 신선도 하락 △ 화제성 견인할 셰프 약화 △ 요리 예능 과열 등으로 전 시즌에 비해 인기를 덜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시즌1에 등장한 인물들의 캐릭터 특성 등에 미루어 '예능'에 가까웠던 반면, 시즌2는 요리 경연 자체에 집중한 '다큐멘터리'에 근접한다는 게 중론이다.이러한 방송의 성격과 별도로 경기 영향, 식도락보다는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 등 경제 사회적 배경이 한몫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최근 금리 인상 및 부동산값 상승 등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외식 소비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 대비 2.5포인트 떨어진 109.9로 집계됐다. 해당 지표는 100보다 높으면 장기평균(2003~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