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차량용 미니 냉온장고, 새로운 캠핑 스타일에 맞춘 간편함으로 각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차량용 미니 냉온장고, 새로운 캠핑 스타일에 맞춘 간편함으로 각광



    텐트 야영장과 오토 캠핑장 위주였던 캠핑 문화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화려한 캠핑을 뜻하는 ‘글램핑’이 떠오르면서, 비용이 더 들더라도 간편한 캠핑을 원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글램핑은 음식 보관에는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따라 냉온장고 시스템을 간편하게 취급하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최근에는 그 해결책으로 캠핑족을 중심으로 차량용 미니 냉온장고가 뜨고 있다. 차량용 미니 냉온장고는 크기가 작으면서 차량 이동 시 음식을 상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대부분의 자동차 시거잭에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미니짱’의 미니 냉온장고는 소용량 냉온장고로 4리터부터 20리터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갖추고 있으며 냉, 온장 기능으로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파워케이블만 간단히 연결하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집, 사무실, 캠핑, 여행 등 어디서나 용도에 따른 맞춤형 사용이 가능해 호평을 받고 있다.



    미니짱의 이재영 대표는 "소형주택, 주방용품, 가전 등 싱글슈머(Single+Consumer)시장 확대에 주목해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개발한 미니 냉온장고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는 제품”이라며, "향후 프리미엄 기능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적용한 다양한 냉온장고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故신해철 부검 결과.. "위 용적 축소 수술 있었다" 강세훈 원장 주장과 정반대?
    ㆍ`역대 가장 열띤 토론` 비정상회담 이혼 편 화제…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사과문 발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故 신해철 부검 결과 "심낭 천공, 위 봉합 흔적까지 발견" 병원 주장과 정면 배치...`충격`
    ㆍ强달러·엔低 뚜렷…원·달러 환율 7개월여만에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