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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우수기업 초청 수출입 업무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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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 소재 신한은행 광교별관에서 수출입 기업의 외환실무 담당자들을 위한 `우수기업고객 실무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신한은행과 거래하는 수출입 기업의 실무자들을 초청해 수출입 실무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300여명의 수출입 기업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거래 실무자들의 의견을 감안해 수출입 실무와 외국환거래 규정, 관세심사의 이해, 환리스크 헤지 등 업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은행의 외환 및 파생 전문가가 강사로 참석해 현장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초청 연수는 수출입 담당직원에 대한 이론과 실무 등 직무연수와 글로벌 경제 이슈 등에 대한 강의를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시은기자 se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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