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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찰나의 순간 깨진 팀 우승의 꿈'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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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찰나의 순간 깨진 팀 우승의 꿈' (슈퍼레이스)
    [변성현 기자]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인 '201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경기가 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렸다. 경기 도중 사고로 멈춘 김중군(아트라스BX, 오른쪽)의 차량 옆으로 경합을 벌이던 김의수(CJ레이싱)가 지나가고 있다.

    총 8전의 열띤 레이스를 펼친 '201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는 아트라스BX팀 조항우 감독 겸 선수가 2008년 초대 챔프 이후 6년 만에 돌아와 우승을 차지했다.

    GT 클래스는 쉐보레레이싱팀 이재우 감독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팀 통산 여섯번째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으며, 올해 신설된 슈퍼 6,000 클래스 우승팀은 근소한 포인트 차이로 CJ레이싱에 돌아갔다.

    이날 경기로 시즌을 마친 '2014 슈퍼레이스'는 휴식기를 가진 이후 내년 4월 18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시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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