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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닉스파크, 만 20세 손님에 리프트·스파 할인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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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번째 시즌 맞은 휘닉스파크
    휘닉스파크, 만 20세 손님에 리프트·스파 할인 쏩니다
    1995년 개장한 휘닉스파크(pp.co.kr)는 올해 20번째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휘닉스파크와 동갑내기인 만 20세 방문자를 위해 스키 리프트 및 스파 할인을 해준다.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제1회 아날로그 뮤직페스티벌’은 디지털 홍수 시대에 사라져가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되찾게 해줄 프로그램. 유명 인디 뮤지션들이 1980~90년대 음악을 재해석한 인디밴드 콘서트를 비롯, 아날로그 감성의 DJ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18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이벤트, 인디 록밴드 초청 콘서트 및 클럽 디제잉 파티 등도 준비하고 있다.

    스무 번째 시즌을 맞이한 휘닉스파크는 대대적인 시설 개선으로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RFID(전자출입체계)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시간이 대폭 단축된다. ‘스키장의 하이패스’로 불리는 RFID 게이트는 검표원이 일일이 탑승권을 검사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교통 편의도 높였다. 이번 시즌부터 대구, 부산 등 지방 13개 도시의 무료셔틀 노선을 확대해 지방에 사는 시즌권 구매자도 편하게 올 수 있도록 했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도 셔틀버스를 추가 도입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가장 신경 쓴 부분 중 하나. 스키나 스노보드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해 장비 대여자를 대상으로 무료 입문자 강습을 매일 3회 실시한다. 시즌권 구매자를 위한 스키·스노보드 무료 레벨 테스트도 해준다. 시즌권자들은 국가대표급 강사진에게 실력을 점검받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강습을 들을 수 있다.

    김명상 기자 ter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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