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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뻐꾸기둥지` 이화영 대표자리 해임, 장서희 명패 밟고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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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영이 대표자리에서 해임되고 장서희가 명패를 발로 밟았다.



    3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곽기원 연출/황순영 극본) 98회에서 HS그룹 주주총회가 열렸다.



    만장일치로 이화영(이채영)은 대표 자리에서 해임됐다. 비서가 결과를 들고 오길 기다리고 있던 이화영은 대표실에 백연희(장서희)가 들어오자 깜짝 놀랐다. 백연희는 "놀랐니? 이제 그럴 시간도 없다"고 비웃었다.



    백연희는 "그동안 가슴 졸이며 그 자리에 있었을 네가 가엽다. 이제 그 자리는 아빠 것"이라고 말한 뒤 책상에 있던 명패를 바닥에 내팽개쳤다. 백연희는 그 명패를 발로 짓밟으며 "내가 말했지. 내 것을 다 다시 되찾겠다고"라고 소리쳤다.



    화영은 "나가라"고 울면서 소리쳤다. 백연희는 주위를 둘러보고는 "검찰에서 다 가져가서 짐 챙길것도 별로 없겠다. 얼른 나가라"고 비웃었다. 제대로 복수를 마친 백연희의 얼굴에 승리의 빛이 감돌았다.







    그녀는 변호사 이명운(현우성)과 만났다. 이때 이명운은 백연희를 향해 "소라(전민서)의 아빠가 정병국(황동주)이냐. 이화영의 딸인 건 맞냐"고 물었다. 그러자 백연희는 "그럴리 없다"고 의아해했다. 또 다시 이화영이 술수를 쓰고 있단 생각에 화영은 바로 최상두(이창욱)에게 전화를 걸었다.



    백연희는 최상두에게 "유전자 검사 결과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백연희는 정병국의 딸이라고 하더라.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최상두는 기가 막혀 "누가 뭐래도 내딸 맞다. 이것 봐라"라고 검사지를 보여줬다. 그는 "또 다시 이화영 술수에 넘어가겠다. 내가 만나보겠다"며 이화영을 만나러 갔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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