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3일부터 반짝 추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음주 초부터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반짝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2일 전국에 비가 내린 뒤 찬 대륙성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이 5도 밑으로 떨어지겠다”고 31일 예보했다. 3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4도로, 전날(13도)에 비해 9~10도가량 떨어지겠다. 다음날인 4일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은 3도에 머물 전망이다.

    이번 반짝추위는 5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풀리겠다. 하지만 24절기 중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인 7일부터 또다시 최저기온이 5도 밑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왕사남' 1200만 대박…장항준, 수십억 돈방석 앉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수가 12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예상 수익에도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11일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이하 '...

    2. 2

      치매 위험성 '혈액 검사'로 알 수 있다…"25년 전 예측 가능"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초기 뇌 변화를 반영하는 혈액 내 타우 단백질(p-tau217)을 측정해 향후 치매 위험을 최대 25년 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 San Diego)...

    3.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여성 성폭력 혐의 검찰 송치…혐의 부인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아 검찰 송치됐다.1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남경주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남겨주는 지난해 서울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