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낙제`··스트레스테스트 해 보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유로존 거점 대형은행 130곳 가운데 25곳이 유럽중앙은행의 재무건전성 평가에서 낙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중앙은행은 지난해 말 회계 기준으로 130개 은행의 재정 건전성을 검사해 이탈리아 은행 9개와 그리스 3개, 키프로스 3개 등 25개 낙제 은행을 발표했다.



    25개 은행의 자본부족 총액은 250억 유로로 나타났지만, 이 가운데 12개 은행이 올해 증자에 나서면서 나머지 13개 은행만 백억 유로 정도를 메우면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하지만 낙제 은행들은 480억 유로의 자산가치 재조정이 필요한데다 미실현 손실 가능액도 천360억 유로 정도 추가돼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어째 불안불안하다"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유로존 애네는 또 왜 이래?"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제대로 한 건 맞어?" "`유로존 25개 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유로존 망가지면 큰일인데.."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로드킹 한채영, 잠에서 깬 미녀의 민낯 공개
    ㆍ로드킹 한채영, 아침 먹방을 보이는 소현에게 "너는 다이어트 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대북전단 기습 살포 강행, `보수단체 2만장 날려` 전단 내용보니..
    ㆍIMF "美금리인상시 한국 성장률 0.98%p 하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