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호텔신라,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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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21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2400원(2.42%) 오른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3분기 별도기준 실적은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난 7958억원을,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564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함 연구원은 "3분기는 면세사업의 계절적 모멘텀이 극대화될 것"이라며 "중국인 매출 비중이 80%까지 추가 확대돼 단순 입국객 증가율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22일 오전 9시21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2400원(2.42%) 오른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3분기 별도기준 실적은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난 7958억원을,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564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함 연구원은 "3분기는 면세사업의 계절적 모멘텀이 극대화될 것"이라며 "중국인 매출 비중이 80%까지 추가 확대돼 단순 입국객 증가율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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