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충격 심장 정지 소식에 '발칵'…현재 상태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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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이상으로 입원한 가수 신해철이 심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신해철은 22일 오후 1시경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 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한 관계자는 "신해철이 구급차에서 눈을 떴지만 대화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며 "아직은 정확한 원인을 알 수가 없는 상태로 곧 수술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은 심장정지 불과 17시간 전인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 -1"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신해철은 지난 주말 한 병원에서 장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체중 감량을 위해 식단 조절 및 운동 등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 심장 수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장 수술 잘 받으세요", "신해철, 심장정지라니 깜짝 놀랐네", "신해철, 건강하게 일어나길", "신해철, 큰 일 없었으면", "신해철, 괜찮을까", "신해철, 어떻게 이런 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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