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HQ, CU미디어와 합병 결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HQ(대표이사 전용주)와 방송 채널사업자 ㈜CU미디어(대표이사 신무용)가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통합법인 출범을 선언했다.



    이로써 합병법인의 최대주주는 ㈜씨앤앰(C&M)으로 변경되며, 정훈탁 현 최대주주는 2대주주로 남아 엔터사업부문의 수장을 맡을 예정이다.



    IHQ는 20일 공시를 통해, 콘텐츠사업과 방송미디어 사업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CU미디어와 합병에 대해 결의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HQ와 CU미디어의 합병비율은 1대 43.6729470이며, IHQ는 이날 공시에서 CU미디어 합병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 전날을 기산일로 합병비율을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합병 형태는 피합병법인인 CU미디어의 주식을 합병법인인 IHQ의 발행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계약을 체결한 양사는, 오는 12월 주주총회 승인을 얻어 내년 2월안에 모든 합병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IHQ는 장혁, 김우빈, 김유정, 김소현, 이유비, 이미숙 등이 포함된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필두로 드라마 등 영상제작과 god, 박재범을 위시한 음악사업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콘텐츠 사업자로서 비스트, 포미닛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 등을 계열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CU미디어는 드라맥스, 코미디TV, Y-STAR, AXN, Life N, The Drama 등 오락분야 6개 방송채널을 운영하는 MPP(Multi-Program-Provider) 사업자로서,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Multiple System Operator) 씨앤앰(C&M)이 5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속도위반 아니라더니.. 소속사 "사적인 일이라 몰랐다"
    ㆍ헨리 이국주, 연인놀이 사진 공개 "이러다 정말 사귀는 거 아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요가 강사 박초롱, 과거 `스타킹`에서 코르셋 운동법 소개로 화제
    ㆍ`바닥없는 코스피` 당혹스런 증권사··뚫린 예상치 하단 어쩌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선 넘지 마라" 으르렁…회계사-세무사 '갈등 폭발'

      업무 영역을 둘러싼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간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법안 문구 한 줄, 조례 단어 하나를 두고 정면충돌하는 사례가 부쩍 늘었다. “회계 검증은 회계사의 영역”이라는 주장과 &ldqu...

    2. 2

      "MS, 아마존과 오픈AI 상대 법적 조치 고려"

      마이크로소프트(MS)가 파트너인 오픈AI와 아마존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오픈AI와 아마존이 지난 달 체결한 500억달러(약 74...

    3. 3

      248억 받은 김승연 회장, 주요 그룹 총수 '연봉 1위'

      지난해 국내 주요 그룹 가운데 연봉을 가장 많이 받은 경영자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금을 포함하면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466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18일까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사업보고서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