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기야백년손님` 남재현, 장모댁 석류 지키기에 나서 "훔쳐가지 마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재현이 석류 도둑 방지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후포리 남재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남재현은 후포리 석류 지키기에 나섰다. 장인댁 마당에 있는 석류 나무에 석류들을 누군가 훔쳐갔기 때문. 장모는 "두 놈이 매달려서 따고 있더라.`도둑놈 봐라! 남의 석류 따간다! 이러니까 도망가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장모는 사위에게 부탁해 석류 나무에 그물을 치려 했다. 남재현은 느긋하게 나서서 "과일을 싼다고요?"라며 어리둥절해했다. 뒤늦게 그물로 나무 주변을 에워싼다는 것을 알아듣고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물을 치는 와중에도 "여기 간판 붙여야 되겠다. `따가지 마세요`라고"라며 도둑 맞은 것과는 상관없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 나와있던 아내들은 그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CCTV 영상 `충격`..알고보니 中 무술고수?
    ㆍ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역기, 걷기, 자전거 타기 등, 피해야 할 운동은 윗몸 일으키기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미국경제 `적신호` 충격··주저앉은 코스피 1910선 후퇴
    ㆍ미국경제 `적신호` 충격··주저앉은 코스피 1910선 후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2. 2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

    3. 3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