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두 다 김치’ 차현정, 태강그룹 총수 될까? ‘노주현 계획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지의 욕망이 실현될까?



    10월 16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121회에서는 재한(노주현 분)과 함께 긴급이사회에 나타나는 태경(김호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긴급이사회를 준비하며 기대에 부푸는 현지(차현정 분)와 동준(원기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영(이보희 분)은 아버지의 뒤통수를 치는 딸 현지의 모습이 마땅치 않았다. 선영은 눈 감고 누워 있는 재한에게 “당신 말 들을 걸 그랬다. 현지 잡아주라고 했을 때 그래야 했는데. 당신이 오늘은 일어나줬음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재한은 눈을 뜨지 않았다.



    재한과 태경은 현지가 이사회 안건으로 박재한 회장을 해임건을 상정하리라 예상했다. 재한과 태경은 현지를 막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재한이 깨어난 것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쳤다.





    태경은 재한이 부탁한 대로 그를 병원 밖으로 빼돌렸다. 뒤늦게 일을 알아차린 현지가 태경과 재한을 붙잡으러 뛰었지만 실패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선영을 위해 전복죽을 쑤는 은희(이효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희는 하은(김지영 분)에게 죽 배달을 시켰다. 하은은 은희의 성화에 하는 수 없이 선영을 만나러 갔다.



    선영은 하은의 손을 꼭 잡고 “다율이 일은 그 동안 미안했다”라며 사과했다. 병원에 와 이 광경을 보게 된 현지는 두 사람 사이를 방해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역기, 걷기, 자전거 타기 등, 피해야 할 운동은 윗몸 일으키기
    ㆍ건선이란, 은밀한 곳까지 생기는 피부병 ‘과연 탈출법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WOWTV 프로야구] `이재우 시즌 첫 승` 두산, SK 4강 행보에 `고춧가루`
    ㆍ`정책 공조` 선택한 한은‥부작용 우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란 "호르무즈 통과 신청시 선원 명단·선하증권 등 제출"

      이란이 "비적대적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선박들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승인을 받으려면 선원 및 화물 명단, 항해정보, 선하증권을 제출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2. 2

      '로청은 중국산' 한국서 인기 폭발하더니…삼성의 '반전카드'

      1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을 놓고 한국과 중국의 주요 가전업체 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 1위인 로보락이 ‘5년 무상 애프터서비스(AS)’ 등 파격적인 서비스 전략...

    3. 3

      치킨값 이미 많이 올랐는데…"이러다 또 오를 판" 비상 [프라이스&]

      닭고기 가격이 다시 뛰면서 치킨값 추가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소비자 체감 물가인 닭고기 소매가격이 6300원대로 올라섰다. 이미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