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olf] 골프하는 이유 '사교' 52.6%...골퍼 10명 중 4명 꼴 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도 싱글 골퍼!

    국내 골퍼들은"레저활동이다" 41%
    골프=운동 인식 늘어

    월 500만~999만 소득
    45%로 가장 많아
    [Golf] 골프하는 이유 '사교' 52.6%...골퍼 10명 중 4명 꼴 여성
    골퍼 10명 가운데 4명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가 각각 3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의뢰해 전국의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가운데 최근 5년 이내에 드라이버와 골프공을 산 적이 있는 8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Golf] 골프하는 이유 '사교' 52.6%...골퍼 10명 중 4명 꼴 여성
    응답자 가운데 남성은 61.2%, 여성은 38.8%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40대에 이어 50대 23.5%, 20대 12.5%, 60대 이상은 4% 순이었다. 젊은 층과 여성의 비율이 다소 높게 나타난 것은 온라인으로 조사한 점을 감안해야 한다.

    거주 지역별로는 서울이 34.3%, 인천·경기·강원 24.4% 등 수도권이 60%에 달했다. 월평균 소득은 300만~1000만원이 80% 이상을 차지했다. 500만~1000만원이 44.8%, 300만~500만원이 35.4%였다.

    골프를 하는 목적은 친목과 사교가 52.6%로 가장 많았고 레저와 스포츠 활동의 일환으로 하고 있다는 응답도 41%로 나타나 골프가 사교를 위한 만남에서 운동 목적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영업을 목적으로 한 골프는 5.4%에 그쳤고 골프 대회 참가를 목적으로 골프를 하는 사람은 1%에 불과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 타이거" 환호…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또다른 주인공 '우즈'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그니처 대회 중 하나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는 한국 기업 제네시스가 타이틀 스폰서인 동시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호스트로서 대회 내내 얼...

    2. 2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 34위 김시우 "샷감 계속 살려나갈 것"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6주 연속 시합으로 좀 지친 것 같긴 해요. 성적은 신통치 않았지만 샷감이 계속 좋아서 다음 대회를 잘 준비해보겠습니다.”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올 시즌 두번째 시그니처 대회 제네...

    3. 3

      체육공단-공영홈쇼핑, 체육인 복지 증진 위한 협약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영홈쇼핑과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김영주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