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윤진이, 첫 영화 데뷔 `손에 땀나는 입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윤진이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30년 동안 헤어졌다 극적으로 상봉한 두 형제가 30분만에 사라진 엄마를 찾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잃어버렸던 형제애를 찾아가게되는 유쾌하고 따뜻한 해피 코미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될 예정이다.
    리뷰스타 민은경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IS 오스트리아 소녀, 가출 후 임신까지...IS 성노예 1500명 추산 `경악`
    ㆍ`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연민정, 점찍고 `민소희 변신` 폭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소식에 "혹시 결혼하나?"
    ㆍ다음카카오 "감청 영장 불응"‥실정법 위반 논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볼보 대표 세단·SUV 판매 돌풍…한국시장 고속 질주 이끌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플래그십 모델인 S90과 XC90은 각각 세단과 SUV를 대표하는 핵심 라인업이다. 지난해 7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S90과 XC60 출시 이후 판매량은 전년보다 57.5%, 95.5% 증가하며 볼보의 한국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S90은 볼보의 기술과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플래그십 세단이다. 5090mm에 달하는 전장과 3060mm의 휠베이스는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고품질 소재를 혁신적으로 조합한 실내 공간은 ‘스웨디시 리빙룸’ 콘셉트를 충실히 반영한다.S90의 상품성은 안락한 주행감에서 드러난다.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후륜 에어 서스펜션이 B5 울트라 트림에도 기본 적용된다. 노면 상태와 하중에 따라 차체 높이와 감쇠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T8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선정한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 선정됐다. 전동화 파워트레인의 완성도와 세단 고유의 정숙성 및 주행 품질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다.XC90은 볼보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최첨단 안전 기술, 최상의 편의 사양 등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 볼보가 정의하는 ‘스웨디시 럭셔리 플래그십’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다. 외관은 새로운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프론트 범퍼, 펜더, 보닛 디테일을 중심으로 전면적인 변화를 거쳤다. 실내는 S90과 동일한 스웨디시 리빙룸 콘셉트로 향상된 앰비언트 라이트 등 고품질의 소재를 혁신적으로 결합해 최상의 안락함을 구현했다.주행 성능과 안락함 측면에서도 플래그십 SUV의 완성도를 끌어올렸

    2. 2

      K-픽업트럭의 명가 KGM…'신형 무쏘' 강렬한 포스로 시선 강탈

      KGM은 국내에서 ‘픽업’이라는 개념이 낯설던 시절부터 도전적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다. 이 같은 헤리티지는 신형 무쏘를 탄생시킨 토대이기도 하다. K-픽업트럭의 대표 주자인 KGM은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초 새로운 정통 픽업 ‘무쏘(MUSSO)’를 통해 다시 한번 오리지널 픽업 시장의 기준을 제시했다. ◇ 무쏘로 픽업 시장 공략KGM은 2002년 국내 최초 스포츠유틸리티트럭(SUT)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2006), 코란도 스포츠(2012), 렉스턴 스포츠&칸(2018)에 이르기까지 국내에 꾸준히 픽업트럭을 선보였다. 픽업 불모지라 평가받던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 50만 대에 육박하는 픽업트럭을 판매하며 ‘픽업 명가’로 자리매김했다.‘무쏘’는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이어져 온 KGM 픽업 라인업의 역사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신형 무쏘는 이러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변화한 고객 수요와 시장 환경을 반영한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실용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강화한 모델이다. ‘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인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이다.외관은 역동적이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해 픽업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웅장하고 견고한 차체에 단순하면서도 인상적인 그래픽 요소를 더해 자유롭고 모험적인 전통 픽업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전면부는 굵직한 주간주행등(DRL) 라인과 5개의 키네틱 라이팅 블록으로 이뤄진 수평형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한다. 측면부는 프런트와 리어 펜더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으로 다이내믹한

    3. 3

      “1월부터 역대급”…해성옵틱스, 최대 월매출 경신 전망

       광학 솔루션 전문 기업 해성옵틱스가 지난달 창사 이래 최대 월간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해성옵틱스는 올해 1월 내부 결산 결과, 연결 기준 월 매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23일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거둔 흑자 기조가 일시적 현상을 넘어 본격적인 우상향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자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해성옵틱스는 월간 약 300억 원 규모의 손떨림 보정 장치(OIS) 액추에이터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해성옵틱스의 라인은 사실상 풀 가동 상태를 유지 중이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플래그십 모델 수요가 계속해 증가하면서 해성옵틱스의 양산품질이 선택받고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실적 성장은 단순히 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최근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혁신’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해성옵틱스는 이차전지 및 로봇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케이엔에스(KNS)와 협력해 베트남 생산 기지인 '해성비나'에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OIS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생산 수율을 극대화하고 타사 대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해성옵틱스는 설비 원천기술을 보유한 KNS와 직접 협력함으로써 기존 위탁 생산 방식의 리스크를 원천 차단했다. 대신 ‘제조 자립도’를 확보하여 독자적인 공정 노하우를 설비에 즉각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는 해외 사업장 인건비 상승 리스크를 상쇄하는 동시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