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두 다 김치’ 노주현, 이보희 비밀 알아 차현정 “엄마가 낳은 딸이 바로 김지영” 폭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한이 선영의 비밀을 알게 될까?



    10월 13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118회에서는 재한(노주현 분)에게 선영(이보희 분)의 비밀을 폭로하려고 하는 현지(차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한은 현지를 물류창고로 발령내고자 했다. 그리고 지금 현지가 앉아 있는 자리에 태경을 앉히려고 했다. 재한은 태경을 후계자로 삼기로 결정한 듯 했다. 호적 정리도 서두르고 있었다.



    현지는 재한에게 무릎까지 꿇고 “한 번만 용서해달라”라고 통사정했지만 재한은 냉혹하게 현지를 뿌리쳤다.



    이에 현지는 분노했다. 현지는 이후 동준(원기준 분)에게 “오늘 야근 좀 해라”라며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수진(명지연 분)에게 전화해 “오늘 다율이랑 오피스텔에 가라. 하루 자고 와라”라고 지시했다.



    이후 현지는 집으로 가 아빠에게 “물류창고로 보내는 거 보류해달라”라고 했다. 현지는 “내가 누굴 위해 그렇게 한 줄 몰라서 그런다”라고 했다.





    이어 현지는 “엄마 과거 엄마 입으로 이야기 해라”라며 운을 뗐다. 재한은 의아한 표정이었고 선영은 경악에 가득 찬 얼굴이었다.



    현지는 재한에게 “엄마라는 사람한테 아빠 평생 속고 산 거 아냐, 엄마한테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하고 낳은 딸도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것도 모자라 신태경을 20년이나 속이고 살았다. 신태경 엄마가 보낸 편지도 숨기고 살았다”라고 말했다.



    선영은 “현지야!”라고 소리치며 입을 막으려고 했지만 현지는 이기심에 눈에 보이는 것이 없었고 “엄마가 낳은 딸이 누군지 아느냐”라는 말까지 하게 되었다.



    결국 현지는 "신태경이 죽고 못 사는 여자, 유하은이 바로 엄마가 낳아 버리고 온 딸이다"라고 말했다. 충격을 받은 재한은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몸은 너덜너덜해져도 승리의 기쁨은 비할 수 없어..."
    ㆍ괴물 영지버섯 발견, 200kg이 넘는 으리으리한 비주얼...‘가격은 얼마?’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삼시세끼 이서진 "나영석 PD 꾐에 넘어가 쓸데 없는.." 폭소
    ㆍ코레일 등 3곳 노사협약 미타결‥기관장 해임 위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2. 2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3. 3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