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형 이사장, 미얀마·태국 방문 입력2014.10.13 20:53 수정2014.10.14 04:31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사진)은 13일부터 7일간 동포사회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미얀마와 태국을 방문한다. 14일 미얀마 동포단체 회원들과 만난 뒤 한인회관 건립 예정부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후 태국 방콕, 치앙마이 등을 찾아 동포단체 등과 현안을 논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9도 고열에도 출근' 유치원 교사 사망…교육 당국, 감사 나섰다 독감에 걸린 상태에서도 출근했던 경기 부천의 한 유치원 교사가 숨진 사건에 대해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했다.부천교육지원청은 해당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감사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교육 당국은 숨진... 2 이근안 사망 소식에 '전기 고문' 피해자 '허탈'…"사과 한마디 없었다" '고문 기술자' 이근안(88) 전 경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이씨의 대표적인 피해자인 김성학씨(76)가 "허탈하다"고 털어놨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씨는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미 지난 일이지만 ... 3 "김건희, 목걸이 너무 예쁘다 했다"…서희건설 회장 법정 증언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고가의 명품 귀금속을 전달받은 뒤 “목걸이가 너무 예쁘다. 서희건설에 도와줄 일이 없나”는 발언을 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