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내년부터 LEI 발급 입력2014.10.12 21:25 수정2014.10.13 01:47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예탁결제원이 글로벌 법인식별기호(LEI:legal entity identifier)의 국내 발급기관으로 국제승인을 받았다. LEI는 금융 관련 계약에 참여하는 세계 주요 법인에 부여되는 20자리 숫자로 된 식별번호다. 지금까지는 국내 법인들이 LEI가 필요하면 해외 발급기관에 요청해야 했지만 내년 1월부터는 예탁결제원을 통해 LEI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지홀딩스, 폭탄 배당 소식에 상한가 직행 이지홀딩스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폭탄배당' 소식에 자금이 몰린 모습이다.23일 오전 9시34분 현재 이지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80원(29.97%) 뛴 7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홀딩스는... 2 현대차,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영향에 주가 강세 현대차 주가가 23일 장 초반 강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4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3.73%) 오른 5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초반 한때 54만1000원까지 올... 3 코스피, 美 관세 변수에도 사상 최고가 랠리…5900 첫 돌파 코스피지수가 미 상호관세 변수에도 상승 랠리를 이어가며 장중 사상 첫 5900선을 돌파했다.2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6포인트(1.68%) 오른 5906.13을 기록 중이다. 장 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