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이동욱, '스냅백에 니트로 멋낸 패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이동욱, '스냅백에 니트로 멋낸 패션'
    [진연수 기자] 배우 이동욱이 10일 오후 서울 성북동 한 주택가에서 열린 SBS 에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룸메이트 시즌2' 현장공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종옥, 박준형, 이국주, 서니, 오타니 료헤이, 잭슨, 허영지, 이동욱, 조세호, 박민우, 서강준, 나나 등이 출연하는 '룸메이트 시즌2'는 스타들이 한 집에서 지내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리얼리티 형식으로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방송 된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빈·손예진 부부, 따뜻한 나눔…2억 기부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30일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빈과 손예진은 최근 의료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이번 기부와 관련해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현빈·손예진 부부는 의료 지원을 비롯한 나눔을 매년 꾸준히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눠왔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위해 총 3억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한편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 11월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한국 영화사 최초로 부부 동반 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단독] '크라임씬' 다음 시즌도 넷플릭스에서…"긍정 논의 중"

      '크라임씬' 다음 시즌이 넷플릭스에서 제작될 전망이다.30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크라임씬' 새 시리즈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넷플릭스 측은 "'크라임씬' 새 시즌 제작을 두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9월 공개 후 국내외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크라임씬'이 다음 시즌에서는 어떤 충격적인 사건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제작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크라임씬' 시리즈를 만들어왔던 윤현준 PD가 이끄는 스튜디오슬램에서 맡는다. 스튜디오슬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리즈를 비롯해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저스트 메이크업' 등을 선보인 곳이다. '크라임씬'은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예능이다. 치밀하게 설계된 설정 속에서 각자 부여받은 역할을 수행하며 범인을 밝혀내는 국내 최초 롤플레잉 추리 게임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해 왔다.더불어 세계 3대 TV 시상식 '뉴욕 TV&필름 페스티벌' 본상,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최우수상, '휴스턴 국제 영상 영화제' 금상 등을 받으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JTBC에서 시즌3까지 방영된 '크라임씬'은 지난해 '크라임씬 리턴즈'라는 타이틀로 티빙 오리지널로 부활했다. 당시 공개 첫 주 기준 티빙 유료 가입 기여자 수 역대 2위에 올랐으며, 이전 시리즈인 '크라임씬2'와 '크라임씬3'까지 인기 순위권에 재진입시키며 정주행 열풍을 일으켰다.최근작은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제작돼 지난 9월 첫선을 보였다. 공개 첫 주 넷플릭스 TOP 10 비영어 TV 부문에 진입하며 글로벌

    3. 3

      교복 입은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개봉일 확정

      고인이 된 배우 김새론과 '대세'로 등극한 이채민 주연의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공개된다.'우리는 매일매일' 측은 30일 "오는 2월 개봉을 확정했다"면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우리는 매일매일'은 카카오페이지에서 160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독자들을 설레게 했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느 날, '호수'(이채민)가 '여울'(김새론)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과 입맞춤에 당황한 '여울'은 화를 내고, 이들의 우정은 끝이 난다. 대망의 고등학교 입학식 날 '여울'과 '호수'는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어 재회한다.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관계 속에서 두 사람은 불편한 나날을 보내고, 이들의 감정은 점점 혼란스러워진다.우정이 끝나버린 열일곱, 처음 경험하는 사랑이라는 감정 속에서 두 청춘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첫사랑을 시작한 소년 '오호수' 역은 이채민이 맡았다. 충무로 기대주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주연작이다. 이채민은 전작과 달리 풋풋한 첫사랑에 빠진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갑작스러운 고백을 받고 혼란에 빠진 여고생 '한여울' 역은 올해 초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이 연기한다. 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새론은 특유의 맑은 미소와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말괄량이 '여울'로 완벽 변신한 김새론의 발랄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이채민과 김새론뿐만 아니라 체리블렛 출신 최유주, 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