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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지웅 "SM 외국인 멤버 곧 말썽" 루한으로 예언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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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엑소에서 중국인 멤버 루한이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예언`도 화제다.





    허지웅은 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25)의 탈퇴와 퇴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때 허지웅은 "SM에서 5월에 크리스(엑소) 탈퇴, 7월에 설리(에프엑스) 열애설, 9월에는 제시카(소녀시대) 사건이 터졌다"고 최근 SM엔터테인먼트의 사건 사고를 정리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 생각에는 11월쯤 외국인 멤버 한 명이 또 사건을 터뜨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11월은 아니었지만 루한의 소송 사실이 바로 다음날인 10일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건강상의 문제라며 엑소 활동을 중지한 루한은 크리스 및 과거 역시 SM 소속그룹인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한 중국인 멤버 한경의 법적 대리인이었던 법무법인 한결을 통해 SM을 상대로 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냈다.



    네티즌들은 "허지웅, 완전히 족집게 도사네" "허지웅, 외국인 멤버가 문제될 줄 어떻게 알았어?" "허지웅 돗자리 깔아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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