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번영' 토론하는 김용 세계銀 총재 입력2014.10.09 20:52 수정2014.10.09 20:52 지면A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운데)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앞서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양란 중국 선 미디어 그룹 회장(왼쪽), 카우시크 바수 세계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와 함께 ‘불평등한 세계에서 공동 번영을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워싱턴DC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이란에서 물가 상승으로 인한 반정부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이란 환율은 최근 1달러당 142만 리알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5년의 달러당 3만2000리알 수준과 비교해 약 10년 만에 화폐 가치가 44분의 ... 2 [속보] 트럼프 "이란이 평화적 시위대 살해하면 미국이 구출 나설것"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AI 주도권 잡으려는 美…'슈퍼 AI'로 맞불 놓은 中 중국 정부가 인간 개입 없이 스스로 과학 연구를 수행하는 ‘자율형 인공지능(AI) 시스템’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분야에서 미국의 기술 주도권을 굳히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