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더 지니어스 시즌3` 숨막히는 대결 끝에 탈락한 인물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 지니어스 시즌3`의 두번째 탈락자가 공개됐다.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 시즌3’) 두 번째 최종 탈락자는 서울대 대학원생 김경훈으로 확정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이스트 재학생 오현민이 리더로 속한 시민팀이 메인매치 ‘배심원 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범죄자팀의 리더 강용석이 데스매치 진출자로 지목됐다. 강용석은 김경훈을 상대자로 지목했고, ‘베팅 가위바위보’ 게임 끝에 김경훈을 최종 탈락시켰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상대방과 은밀하게 접촉하며 예측불허의 심리전을 펼친 가운데, 무엇보다도 시민팀 리더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오현민과 데스매치에서 남다른 협상력을 보여준 강용석의 플레이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



    메인매치로 진행된 ‘배심원 게임’은 7명의 시민팀과 5명의 범죄자팀으로 나뉜 플레이어들이 총 다섯 번의 재판에서 시민팀은 유죄 판결을, 범죄자팀은 무죄 판결을 이끌어 내야 하는 게임이다. 단, 재판에서 패배한 팀은 상대방 팀의 리더를 맞히면 역전승을 거머쥘 수 있게 된다.



    시민팀 리더를 뽑은 오현민은 리더에게 주어지는 4명의 범죄자 정보를 활용해 범죄자팀 리더가 강용석임을 알아냈다. 그 후 남은 3, 4, 5 라운드의 재판 결과를 모두 무죄로 만들어 시민팀팀이 패배한 뒤 범죄자팀의 리더인 강용석을 지목해 역전승을 이루는 전략으로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오현민은 이미 알고 있는 4명의 범죄자에게 먼저 접촉해 의견을 물으며 범죄자들을 안심시키고, 재판에서 능동적으로 범죄자가 배심원으로 올 수 없도록 배제시키면서 자신이 시민팀 리더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숨기는 영민함을 보여줬다.



    우승을 차지한 시민팀은 범죄자팀의 리더인 강용석을 데스매치 진출자로 지목했다. 데스매치는 ‘베팅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진행됐다. 10명의 관전플레이어와 가위바위보 승부 혹은 승부에 대한 베팅을 선택해 모든 승부가 끝났을 때 더 많은 칩을 가진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 전 강용석은 남다른 카리스마와 협상력으로 김경훈보다 더 많은 관전플레이어의 정보를 획득했다. 강용석은 무승부를 하면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한다는 정보를 게임 초반에 획득해 게임 후반부에 자신의 칩이 더 많은 상태에서 2번 연속 무승부를 만들어 김경훈의 올인도 무력화시키는 전략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김경훈은 `엄친딸`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과의 핑크빛 기류를 뒤로하고 ‘더 지니어스 시즌3’ 두 번째 최종 탈락자가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대 대학원생 김경훈 탈락 아쉬워요”, “시민팀 리더 오현민 진짜 똑똑한 듯. 앞으로 활약 기대돼요”, “강용석 데스매치때 협상하는 것 보고 강한 카리스마에 압도당했어요”, “김경훈 신아영 핑크빛 기류 재미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지드래곤♥키코` 은밀한 스킨십까지…이래도 아니야? `심야데이트` 포착
    ㆍ차노아 친부 소송 발단된 차승원 부인 이수진 "무슨 거짓말 했길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차승원 공식입장 "부인 이수진 에세이 거짓 인정...아들 위해 어쩔수..."
    ㆍ5조원 추가 투입해 내수부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쿠팡의 동일인(총수) 지정 논란이 김범석 의장의 동생 김유석 씨 이슈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 의장은 미국 국적이고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그간 동일인 지정을 피해왔지만, 김유석 씨가 쿠...

    2. 2

      "삼성이 돌아왔다" 뼈를 깎는 자성 1년 만에…'복귀 선언'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2일 “삼성전자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삼성의 차세대 고대역...

    3. 3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