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토] 개기월식, '발갛게 변한 쟁반같이 둥근 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개기월식, '발갛게 변한 쟁반같이 둥근 달'
    [변성현 기자] 8일 밤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 사라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났다.

    이날 개기월식은 2011년 이후 3년만에 관측된 것으로 음력 보름을 맞아 둥근 보름달이 점차 붉은빛으로 변하는 붉은 달을 관측할 수 있다.

    한편 다음 개기월식은 2015년 4월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늘은 '지구촌 BTS 제너레이션' 탄생 알리는 날

      광화문은 언제나 역사의 무대였다. 오래전에는 왕의 길이었고, 개발연대에는 눈부신 발전의 상징이었다. 2002년 광화문은 붉은 무대가 됐다. 붉은 옷을 입고, 같은 함성을 지르는 ‘월드컵 제너레이션&rsqu...

    2. 2

      당신의 스마트폰이 지구 여섯 바퀴를 돌아온 이유 [책마을]

      우리는 매일 물건을 쓴다.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커피를 마시고, 화장지를 쓴다. 하지만 그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손에 들어오는지 묻는 일은 드물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제조업연구소 소장 팀 민셜...

    3. 3

      대로변 두 여성 난투극…"이긴 쪽 고르겠다"는 양다리男 정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대낮의 길 한복판에서 두 여자가 마주쳤습니다. 서로를 노려보는 두 사람. 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양다리를 걸친 여성들이었습니다. 한 명은 피카소와 먼저 만나 아이까지 낳은 여인. 다른 한 명은 피카소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