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왔다! 장보리’ 성혁 종영소감 “공감 받은 캐릭터, 행복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성혁이 ‘왔다! 장보리’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성혁은 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들었던 문지상을 떠나 보내게 되어 시원섭섭하다. ‘왔다! 장보리’로 크나큰 사랑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성혁은 문지상 캐릭터와 작별하는 소회도 밝혔다.



    성혁은 “문지상은 한 여자 때문에 인생이 극단적으로 추락하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어느 작품보다도 감정 소모량이 많았던 것 같다. 연민정에게 복수를 하고 나서도 후련한 느낌보다는 먹먹한 마음이 컸다. 문지상의 복수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고민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시청자 분들의 공감을 받게 되어 행복하다”고 말하며 문지상 역을 떠나 보내는 아쉬움을 달랬다.



    성혁은 극 중 이유리(연민정 역)의 옛 연인 문지상 역으로 출연, 최강 악녀 이유리를 향한 살벌한 복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 안방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갓지상’, ‘국민 탄산남’, ‘문사이다’ 등의 애칭으로 불리며 크게 사랑 받았다.



    한편 성혁은 최근 KBS1 일일극 ‘고양이는 있다’의 후속작인 ‘당신만이 내 사랑’에서 주인공 이지건 역으로 캐스팅, 11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승원 공식입장, `왔다 장보리`, `최고의 사랑` 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응원 봇물
    ㆍ차승원 관계자 측 "차노아 사랑 지극할 정도, 전혀 몰랐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버나드박, 박진영 반응 ‘사람을 쓰러뜨린다...돌직구’, 수지 반응은?
    ㆍ[이슈] 삼성전자 실적악화 속 통큰투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스피 널뛰기에 '멀미' 나는 개미들…"지금 담아라" 충고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증시를 비롯한 위험자산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코스피지수는 하루에 10% 넘게 ...

    2. 2

      "지금 화장지 쟁여둬야" 일본 그야말로 난리…무슨 일이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일본에서 화장지 사재기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제2의 오일쇼크가 오기 전에 화장지를 쟁여둬야 한다”, “...

    3. 3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