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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직장교육 - Job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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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직장교육 - Job Training
    During her training as a general hospital receptionist, the woman was told never to recommend one of their doctors over another, but simply state who had available appointments. One day when she was still new on the assignment a woman came in and looked at the receptionist conspiratorially. “I’m a nurse,” she whispered, “And I know the staff always knows which doctors are good and which aren’t. Who do you think I should see?” Knowing her supervisor was listening nearby, she tried to sound most professional. “Oh, I’m sorry,” she replied. “I can’t recommend any of our doctors.”

    “Well, you must know!” she said, heading for the door.

    종합병원 안내원으로 일하기 위한 훈련을 받으면서 그 여자는 의사들 가운데 어느 특정 의사를 환자에게 권하는 일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며 다만 어느 의사가 예약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만 해야 한다고 배웠다. 아직 그 일에 익숙하지 못한 어느 날 한 여자가 다가오더니 꿍꿍이속이 있는 듯한 투로 쏘곤대는 것이었다. “나 간호사라고요. 그래서 아는데, 어느 의사가 괜찮고 어느 의사가 그렇지 않은지를 직원들은 잘 알잖아요. 그러니 내가 어느 의사의 진찰을 받으면 좋겠는지 말해달라고요.” 상사가 가까이에서 엿듣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안내원은 맡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죄송하지만 어느 의사도 권해드릴 수 없습니다.” “그렇군요!” 이렇게 말하면서 그 여자는 발길을 돌렸다.

    *conspiratorially:음모를 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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