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성의류 조군샵, 니트와 슬랙스가 단돈 2만원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성의류 조군샵이 가을을 맞이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군샵은 12일까지 가을에 꼭 필요한 조군샵 니트와 슬랙스를 균일가 2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동안 아우터(코트 및 점퍼류)를 구매하면, 양면 머플러 또는 베이직 티셔츠를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기간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하면, 온라인에서 사용가능한 VIP 기프트 쿠폰을 제공한다.

    조군샵 관계자는 "가을은 짧아서 옷을 사기 애매한 계절이다. 이러한 가을에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고 싶어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임권택, 영화 `화장`서 김호정에게 성기 노출 주문...장면 보니...`충격`
    ㆍ차승원, "차노아는 내 아들" 주장 1억원 친부 소송 휘말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차노아 아빠` 차승원 부부, 1억원 친부소송에 묵묵부답
    ㆍ올해 국가채무 이자 21조원‥1인당 42만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