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반효정, 유지인에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찾을 수 있을 거다”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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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가 세란을 위로했다.
10월 3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스캔들’ 55회에서는 아이 찾는 일을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는 장씨(반효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씨는 아이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보았다. 세란(유지인 분)의 아이였다. 장씨는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이내 마음을 먹은 듯 세란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씨는 “유전자 등록 다시 하고 아이 찾는 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라고 말했다.
세란은 “어떻게 찾냐, 우순정이 죽었는데”라며 좌절했다. 그러나 장씨는 “우순정 죽었다고 그 아이도 죽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살아 있을 거다”라고 위로했다.
세란은 수화기에 대고 흐느꼈다. 그러자 장씨는 “꼭 찾을 수 있을 거다”라며 세란을 다독였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에서는 쇼핑몰에서 마주치는 현수(최정윤 분)와 서준(이중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준은 어딘지 위태로워보이는 현수에게 “괜찮느냐”라고 물었고 현수는 눈물을 글썽였다.
이 장면을 본 주나(서은채 분)는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가 신경쓰였고 결국 서준에게 “왜 그렇게 애처롭게 봤냐, 은인이라 신경 쓰이냐”라고 물었다.
대답을 피하는 서준의 모습에 주나는 “그럼 내가 은현수씨한테 물어봐도 되냐”라고 했고 서준은 화를 내며 “너 내 일이 신경쓰지 마라”며 화를 냈다. 현수 때문에 서준이 화를 내자 주나는 황당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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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은 수화기에 대고 흐느꼈다. 그러자 장씨는 “꼭 찾을 수 있을 거다”라며 세란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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