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치킨브랜드 다사랑과 협약…종합금융서비스 입력2014.10.02 21:27 수정2014.10.03 03:33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협은행은 전국 152개 가맹점이 있는 치킨브랜드 (주)다사랑과 업무협약을 맺고 가맹점주에게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창업자금 대출 및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다사랑 브랜드로 창업을 원하는 가맹점주와 운영자금이 필요한 가맹점주는 농협은행에서 최대 2억원까지 신용 또는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2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3 [포토] 롯데百 봄맞이 소품전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22일까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더콘란샵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