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시연,"노민우와 베드신 수위가…" 어느정도 길래 '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진연수 기자
    사진= 진연수 기자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최고의 결혼` 박시연이 노민우와의 베드신 수위가 높다는 발언을 해 화제다.

    22일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가 오종록 PD와 배우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시연은 베드신 촬영에 대한 취재진들의 질문에 "촬영 둘째 날 진행했다. 처음 만나서 베드신을 찍으니 어느 정도 노출이 있어도 밋밋했다. 그래서 결국 다시 촬영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그런데 재촬영 때는 수위가 높아져서 결국 PD가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더라"고 덧붙였다.

    노민우는 "박시연, 엄현경과 키스신과 베드신이 굉장히 많았다"며 "시연 누나의 입술이 도톰해서 폭신폭신한 느낌이 있었다. 입술이라는 게 참 사람마다 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솔직한 생각을 표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와 베드신 편집될 정도라니", "박시연 복귀 빠르네", "박시연, 복귀작에서 노민우와 베드신을?", "박시연 연기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 돌파

      과거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아이돌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던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만들고, 다음날 첫 영상을 개재했...

    2. 2

      긴장·설렘 그리고 통통 튀는 아일릿…성장 서사 압축한 첫 콘서트 [김수영의 스테이지&]

      그룹 아일릿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처음의 설렘'을 공유했다. 긴장과 설렘, 환호와 열정,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이 한데 모인 '아일릿다운' 첫발이 완성됐다.아일릿...

    3. 3

      '김충재♥' 정은채 "'아너'연우진과 스킨십 장면? 놀림받아" [인터뷰+]

      배우 정은채가 깊은 고민으로 탄생시킨 '아너' 강신재를 추억했다.정은채는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강신재는 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