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남지현 등 차씨 남매 러브라인 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차씨 남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12회 시청률이 2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전회 대비 4.5% 상승하였다.



    특히, 차씨 삼남매의 러브스토리가 본격 전개되며, 매주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고 있어 앞으로의 시청률 상승행진도 주목 받고 있다.



    12회에서는 문회장(김용건 분)이 신혼여행간 사이에 태주(김상경 분)는 결국 강심(김현주 분)을 보직해임하고, 물품분류실로 발령을 내도록 했다. 그러나 태주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강심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듯 강심의 환영까지 보게 된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문회장은 강심의 보직해임 사실을 알고 태주에 니킥을 가하며 화를내고, 태주를 끌고 물품분류실로 가서 강심은 회장비서실로 복귀하고, 태주는 물품분류실에서 근무할 것을 명령한다.



    강재(윤박 분)의 전 애인이 영진(이소윤 분)임을 직감한 효진(손담비 분)은 병원으로 찾아와 영진을 만났다. 효진은 영진에게 강재는 자신과 결혼할 사람이라는 것을 명확히 각인시켜 주려고 했지만 오히려 영진으로부터 “그렇게 자신 없어요?”라는 조롱 섞인 말을 듣게 되고, 불안한 마음에 결혼을 서두르려 한다.



    한편, 서울(남지현 분)은 홍성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갑작스런 할아버지의 상경으로 일단은 할아버지와 함께 달봉(박형식 분)네 머물게 됐다. 다음날 손노인(이대로 분)은 서울과 함께 달봉을 만나러 레스토랑에 가고, 달봉은 은호(서강준 분)와 비교되는 자신의 모습을 온 손노인에 보여드리기 싫어 주방장행세를 했다.



    그러나 갑작스런 주방장의 출현으로 이 모든 것이 들통나게 되고 손노인은 대노하였다. 집으로 돌아온 달봉과 서울의 대화를 우연히 엿 듣게 된 손노인은 달봉이 서울을 놓치기 싫어서 한 행동임을 알게 됐고, 달봉의 진심에 서울은 감동하며 뜨거운 포옹을 했다.



    지난 11, 12회에서는 차씨 삼남매의 스펙터클한 러브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이들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여가고 있다.



    KBS 2TV의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리뷰스타 송지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자기야, 되게 딱딱해졌다" SNL코리아 씨스타 소유 `19금 발언` 폭소
    ㆍ히든싱어3 태연 탈락, 팬들 `집단 멘붕` 탈락 원인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낙지 소녀` 룸메이트 허영지, 예의 바르고 시원시원한 성격에 `주목`
    ㆍ적자성 국가채무 급증‥최경환 “증세 없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리뉴얼한 차세대 제품이다.신제품은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피부 표면과 깊은 층에 동시에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 모드는 마스크팩 사용 시 유효 성분의 흡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 모드는 사용자 피부 고민과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해 최적의 관리 모드와 사용 방법을 제안한다.부스터 프로는 에이피알이 단기간 K뷰티 대표 브랜드 반열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핵심 제품이다. 홈케어 뷰티 기기를 내세워 화장품에서 디바이스로 K뷰티의 사용 방식은 물론 판을 바꿔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화장품보다 고가인 기기를 판매한 뒤 이 기기에 맞는 화장품의 반복 구매를 유도해 수익성을 높였다.기존 성분, 미백, 주름 개선 등 ‘기능성’을 강조하던 광고에서 벗어나 흡수력을 높이는 기기를 내세워 ‘기술 기반 뷰티’를 강조한 마케팅은 틱톡 아마존 등 글로벌 SNS와 e커머스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1세대 K뷰티업체도 잇달아 뷰티 디바이스 사업을 강화하며 에이피알 전략의 벤치마킹에 나섰다.에이피알 관계자는 “신제품을 내세워 개인 맞춤형 뷰티 시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장서우 기자

    2. 2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채권 매각이익과 머니마켓펀드(MMF) 운용이익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보다 40% 증가했다. 케이뱅크는 이익 규모가 소폭 줄었지만 2년 연속 1000억원대 순이익을 내며 수익 기반을 안정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고 있다. 케이뱅크의 지난해 말 기준 고객 수는 1553만명으로 1년 전보다 278만명 늘었다. 수신잔액(28조4300억원)과 여신잔액(18조3800억원)도 계속 늘고 있다.김진성 기자

    3. 3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이봉희 산은 기업금융부문장(사진)이 23일 임명됐다. 이 신임 수석부행장은 1993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종합기획부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