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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스케6` 참가자, 스타 인맥도 공개...`놀랄 인연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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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Mnet ‘슈퍼스타K6’엔 유독 유명 스타와 직간접적인 인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많다.



    18일 Mnet은 이런 점에 착안, 슈퍼스타K6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 참가자들의 스타 인맥을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한 ‘한 눈에 보는 슈퍼스타K6 스타 인맥도’를 공개했다.



    공개된 ‘슈퍼스타K6 스타 인맥도’를 보면 가수 조하문의 아들이자 배우 최수종의 조카인 재스퍼 조를 비롯해 가수 유성은의 오빠인 유성건 등 큰 화제를 일으킨 참가자들이 먼저 눈에 띈다.



    이어 시즌4 TOP3 정준영과 같은 인터넷 쇼핑몰 모델이었던 박형석, ‘빨간 구두 아가씨’ 작곡가 김인배의 외손자이자 울랄라세션의 멤버 박광선의 친구인 김필,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앨범 수록곡을 작곡한 이민혁과 가수 거미의 백업 코러스를 했던 장우람 등도 볼 수 있다.



    이번 인맥도에서 가장 많은 참가자들과 인연을 가진 스타는 `슈스케6` 심사위원 이승이다. 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특급 제자’ 임형우를 비롯해 24년 전 팬들에 둘러싸인 위기의 순간에 이승철을 구해 준 민우기, 이승철과 같은 교회에 다니는 신화인까지 총 3명과 인연을 맺고 있어 슈스케의 터줏대감다운 인맥 파워를 과시했다.



    방송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의외의 인맥도 있다. 특히, 자작곡 ‘후회’로 큰 감동을 선사한 곽진언이 시즌2 준우승자인 가수 존박의 밴드 멤버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 해체한 걸그룹 ‘키스앤크라이’의 멤버였던 이해나가 시즌4 출신 가수 계범주에게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지목당했을 정도로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지인이라는 사실도 드러나면서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슈퍼위크에 본격 돌입한 Mnet ‘슈퍼스타K6’는 시청률과 화제성, 음원 성적 모두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12일 방송된 제4화는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 최고 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 Mnet, tvN, KM 채널 합산)



    여기에 온라인과 모바일 주요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 공개된 동영상 클립의 조회수가 1700만을 넘어서며 국가대표 오디션의 영광을 제대로 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사진=Mnet)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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