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3구에서 연말까지 1031가구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강남3구에서 공급될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은 8개 사업장에서 총 1,031가구가 일반 분양될 것으로 조사됐다.



    대림산업이 서초동에 공급하는 ‘아크로리버파크2차’가 9월 1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면서 강남3구의 가을 성수기 분양이 시작된다.



    강남권은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신규 분양 물량에 대한 인기가 꾸준하다. 특히 9.1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강남 지역은 거래도 이뤄지고 매수 문의도 많은 상황이다.



    연말까지 강남3구 일대에서는 역세권 재건축 대단지, 세곡2지구, 위례신도시 등 공급물량이 다양하고 시공사도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물산 등 우리나라 최고의 건설사들이 맡는다.



    대부분 도보 10분 내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이거나 위례신도시 등 입지가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강남권 진입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과 럭셔리 신혼집 공개 "호텔이야" 이영자 반응이?
    ㆍ이진욱-공효진 3개월간 공개연애 `마침표`…결별 이유 알고보니...`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게임 종결자` 강병규, 이지연과 `이미` 알고 있었다?…급기야 이병헌 광고 보이콧
    ㆍ임영록 회장 결국 해임..19일 후임 회장 인선 착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HD현대 1.2조 자구책…채권단 '뉴머니 1조' 투입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첫 번째 사업 재편 계획인 ‘대산 1호 프로젝트’를 승인해 석화 구조조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그동안 선(先)자구 후(後)지원을 강조한 정부가 첫 지원 방안을 공개하면서 울산과 여수산단의 석유화학 기업도 조만간 최종안을 정부에 제출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지원 패키지의 특징은 금융 외에 세제, 전기요금, 연구개발(R&D) 자금 지원 등을 망라했다는 점이다.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단순하게 링거를 꽂는 게 아니라 석유화학산업 체력을 키워주는 대수술”이라며 “울산과 여수 석유화학 기업과도 실제 필요한 지원 방안을 긴밀하게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1.2兆 출자, 노후 설비 폐쇄에 화답정부가 승인한 1호 석화 사업 재편안의 핵심은 롯데케미칼 대산공장과 HD현대케미칼의 합병이다. 오는 9월 출범하는 ‘대산 통합법인’에 양사는 6000억원씩 총 1조2000억원을 출자하고, 적자 설비를 폐쇄하기로 했다. 1991년 지어진 롯데케미칼 나프타분해설비(NCC)는 가동을 중단하고, 두 회사의 NCC 설비용량은 기존 195만t에서 85만t으로 대폭 줄어든다. 석유화학업계가 앞서 정부에 제출한 전체 감축안(270만~370만t)의 22%에서 31%에 달하는 규모다.금융당국이 채권단과 마련한 금융 패키지는 통합법인의 재무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7조9000억원 규모의 기존 협약채무 상환을 향후 3년간 유예해주기로 했다. 현대케미칼의 기존 채무 1조원은 영구채로 전환해 부채비율을 낮춰주고, 별도로 1조원의 신규 자금을 투입한다. 뉴머니 1조원과 롯데와 HD현대 측 출자금액 1조2000억원을 합하면 운영 자금과 고부가 전환을 위한 투자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2. 2

      [속보] HDC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로 사명 변경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3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대산에 2.1조 투입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위기에 처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첫 구조개편안인 ‘대산 1호 프로젝트’가 정부 승인을 받았다. HD현대와 롯데케미칼이 각각 6000억원을 출자해 재무 개선에 나서고, 정부는 금융 지원을 포함한 2조1000억원 규모 지원 패키지를 가동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재한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 재편 승인 내용을 보고하고 관계 부처가 함께 마련한 지원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롯데케미칼은 충남 대산의 110만t급 나프타분해설비(NCC) 가동을 중단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산 사업장을 물적 분할한 뒤 HD현대케미칼 사업장과 합쳐 오는 9월께 통합 법인을 설립한다. HD현대케미칼 대주주인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은 신설 법인에 6000억원씩을 출자하고, 지분을 5 대 5로 나눠 가질 예정이다.정부는 금융, 세제, 인허가, 연구개발(R&D)을 망라한 2조1000억원 규모 지원 패키지를 마련했다. 채권단이 현대케미칼의 기존 대출 1조원을 영구채로 바꿔주고, 신설 법인에 1조원을 더 지원한다. 법인세 감면과 고부가가치·스페셜티 R&D 자금 지원, 전기료 인하 대책도 최대 1400억원 규모로 담겼다.롯데·HD현대 1.2조 자구책…채권단 '뉴머니 1조' 투입에틸렌 생산량 110만t 감산…정부 "석화 체력 키울 대수술"정부가 석유화학산업 첫 번째 사업 재편 계획인 ‘대산 1호 프로젝트’를 승인해 석화 구조조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그동안 선(先)자구 후(後)지원을 강조한 정부가 첫 지원 방안을 공개하면서 울산과 여수산단의 석유화학 기업도 조만간 최종안을 정부에 제출할 것으로 보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