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기아차, 동반성장 투자재원 500억원 출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기아차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투자재원 조성을 위해 5년간 500억원을 출연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오늘 (18일)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진행 현대차그룹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투자재원 500억원 출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대·기아차는 1년에 100억씩 5년간 총 500억원을 출연하게 되며 출연금은 협력중소기업의 연구·인력개발, 제조업의 정보통신기술 접목 등 생산성 향상, 해외시장동반진출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정진행 사장은 "현대차그룹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동반진출 지원을 통해 협력사들이 글로벌 부품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동반성장 투자재원은 벤처기술개발 공모제,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협력사 인재채용 지원과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등 중소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과 럭셔리 신혼집 공개 "호텔이야" 이영자 반응이?
    ㆍ공효진 이진욱 결별, 이전에 이미 결별 암시?.."무슨 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1만명에 고소득 전문직이? ‘충격’
    ㆍ임영록 회장 결국 해임..19일 후임 회장 인선 착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실전형 제조창업 지원책 나왔다

      시제품 제작부터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정부 프로그램이 나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시제품부터 초도양산까지 지원하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를 오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메이커...

    2. 2

      "얇고 가볍다"…호평받은 中 보조배터리, 한국 시장 출시

      "샤오미가 보조 배터리 명가라고 해야 되나, 원조라고 해야 되나. 거기서 만든 초슬림 보조배터리인데 가볍다. 물론 용량이 5000mAh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꽤 괜찮게 만들었다." 유튜브 구독자 약 280만...

    3. 3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11만원 호텔케이크 10만개 팔린 비결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11만원을 웃도는 가격에도 출시 5년 만에 1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 딸기 디저트를 단일 상품이 아닌 '시즌 콘텐츠'로 확장한 게 먹혀들었다.11일 업계에 따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