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3분기 이익개선 가시화"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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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8일 현대중공업에 대해 3분기부터 이익 개선이 가시화되며 내년 상반기에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유재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한 14조330억원, 영업적자는 11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2분기 충당금 등 일회성 손실을 인식하며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3분기부터 개선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하반기 해양 부문에서 계약금액 증액을 통한 손실 만회가 가능하고 조선 부문에서 대규모 충당금이 기 반영됐으며 고수익 선박의 매출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LNG선을 제외한 드릴십, 컨테이너 부문의 수요 부진은 지속되나 대부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고 해양생산설비나 LNG선 등 단기 수주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정미형기자 mhch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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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한 14조330억원, 영업적자는 11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2분기 충당금 등 일회성 손실을 인식하며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3분기부터 개선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하반기 해양 부문에서 계약금액 증액을 통한 손실 만회가 가능하고 조선 부문에서 대규모 충당금이 기 반영됐으며 고수익 선박의 매출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LNG선을 제외한 드릴십, 컨테이너 부문의 수요 부진은 지속되나 대부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고 해양생산설비나 LNG선 등 단기 수주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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