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허진 방송가 퇴출 이유, `백일섭 그때 그 사람` 강부자 "녹화 중 성질 안맞아 집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허진 방송가 퇴출 이유 강부자 백일섭`



    9월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이하 그때그사람)에서 강부자를 비롯한 주변인들이 허진 방송가 퇴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부자는 “(허진 씨가)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며 “자존심이 무척강한 아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 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부자는 “(연예계 떠도는)소문이 허진 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가나 PD들이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작품 망하면 큰일이라고 생각해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오랜 기간 허진 방송가서 퇴출돼 방송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허진은 "방송가 퇴출되고 나서 어머니의 죽음까지 겹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모든 것을 다 잃은 거나 다름 없었다"라고 말했다.



    허진은 "그때는 죽을 생각까지도 했다"라며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허진은 강부자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강부자의 간곡한 부탁으로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임실댁으로 출연할 수 있었고 방송에 재기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허진 방송가 퇴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일섭 그때 그 사람`허진 방송가 퇴출 강부자, 누군진 모르겠지만 안됐다", "`백일섭 그때 그 사람`허진 방송가 퇴출 강부자, 복귀해서 다행이네요", "`백일섭 그때 그 사람`허진 방송가 퇴출 강부자,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 힘들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황경수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리세 애도 물결 속 스타렉스 바퀴 논란··볼트 4개 다 부러져 왜?
    ㆍ`내 인생의 혹` 강혜정, 30대 맞아? "교복 너무 잘 어울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내 인생의 혹 강혜정 교복 씽크로율 100%··정말 30대 맞아?
    ㆍ애플 아이폰6·아이워치 내일 새벽 2시 공개··5.5인치 출시 안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R칩이 없는 RGB TV?…中 TCL, '가짜' RGB TV 판매 '논란'

      중국 TV 제조사 TCL이 출시한 보급형 RGB(레드·그린·블루) 미니 LED TV에 대해 허위 광고 논란이 제기됐다. 'R'칩 없이 만든 LED TV를 RGB TV라 명명하고...

    2. 2

      "고등어 한 손 가격이 왜이래"…마트에서 장보다 '깜짝'

      '국민 생선'인 고등어가 가파른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수입산 염장 고등어가 1만원을 넘을 정도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수입산 염장(대) 고등어 한 손 소매가격은 지난해 12월...

    3. 3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뉴욕시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가 1일(현지시간) 취임과 함께 ‘미국에서 두 번째로 어려운 자리’로 불리는 뉴욕시장직을 맡게 된다.맘다니는 약 850만 명의 시민을 책임지는 동시에, 30만 명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