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경환 "중앙정부와 지자체, 경제 살리기 우선시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금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경제 살리기와 민생안정에 둬야 한다"고 밝혔다.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찬 회동을 가진 최 부총리는 "특히 서울시는 지자체 중 '맏형'으로 다른 지자체를 선도해 줄 위치에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와 내년 어려운 재정여건 아래 복지 지출 소요를 충당하려면 중앙정부와 지자체 모두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과 자체 재원확보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회동에서 지난 달 12일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30년 만의 한강 개발,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 한류 중심지 추진 등 투자 활성화 대책에 대한 박 시장의 협조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