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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만 할래’ 64회, 철저하게 혼자가 된 서하준… 남보라 사연에 송옥숙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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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만 할래’ 서하준이 철저하게 혼자가 되었다.



    2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64회 방송분에서 김태양(서하준)은 최유리(임세미)에게서도 의심을 받게 되었고,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사랑만 할래’ 63회 방송분에서 최유리는 김태양의 지갑에서 가족사진을 발견했다. 가족사진은 이영란(이응경)이 몰래 넣어둔 것으로, 김태양이 의도적으로 접근했단 걸 증명할 물건 중에 하나였다.



    ‘사랑만 할래’ 오늘 방송분에서 최유리는 함께 아침 식사를 하자는 김태양의 말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던 호텔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간 최유리는 여태까지 정황을 되돌아보며, 김태양이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인지 아닌지 혼란스러워했다.



    김태양은 이영란이 선물한 셔츠를 입고 출근했고, 그 때문에 같은 셔츠를 입은 최유빈(이현욱)에게서 기분 나쁜 빈정거림을 들었다. 최동준(길용우)은 나중에 실망할 일이 생긴다 할지라도 지지하겠단 격려를 했다.



    고민 끝에 최유리는 저녁 식사 자리에 이영란과 김태양을 불러 모았다. 최유리는 일부러 새우 요리를 주문했고, 이영란의 “못 먹는다”는 반응과 김태양의 “싫어한다”는 반응을 관찰했다. 최유리는 의도적으로 김태양이 접근했다면 돈 때문에가 아니라 이영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함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반면, 정숙희(오미희)의 방문으로 오말숙(송옥숙)은 김샛별(남보라)이 좋아한 사람이 최재민(이규한)이란 걸 알게 됐다. 오말숙은 오열하며 정숙희에게 사죄해 정숙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샛별은 최재민이 카페로 나오라면 나왔고, 가라면 가는 등 그가 원하는 대로 행동했다. 사죄의 뜻도 있었고, 그를 향한 마음 때문이기도 했다. 최재민은 미혼모라는 사실에도 김샛별을 향한 마음이 끊어지지 않아 괴로웠다.



    김우주(윤종훈)와 홍미래(김예원)는 드레스 피팅을 하러 갔고, 결혼식 준비에 분주했다.



    한편, ‘사랑만 할래’ 65회 예고편에서는 “유리랑 외국에 나가서 사는 게 낫지 않겠어요?” 묻는 이영란, “처음부터 다 알고 있어서 날 만났어요? 그래서 나 만났어요? 복수하려고?” “당신 나 사랑해요?”라고 김태양에게 묻는 최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리뷰스타 이민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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