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간 트레이너 누구? "All About That Bass 날 위한 곡" 표절 아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메간 트레이너의 `기쁨 모드` 표절 소식에 변호사와 상담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주영훈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메간 트레이너의 `All About That Bass` 표절 관련 내용이 담긴 링크를 게재했다.





    앞서 미국 신인 가수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의 데뷔곡 `All About that bass`는 주영훈이 지난 2006년 작곡한 코요태의 `기쁨 모드`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한편, 메간 트레이너는 메사추세츠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빌보드 핫 100차트 2위에 올라 있다. 또한 메간 트레이너의 뮤직비디오 영상은 유튜브에서 20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 표절의혹을 받고 있는 메간 트레이너가 히트곡 `All About That Bass`를 작곡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메간 트레이너는 지난 8월 해외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인터뷰에서 "당신이 자신만을 위해 곡을 썼느냐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곡을 줄 생각이었냐?"는 질문에 "나만을 위해 썼다"고 밝혔다.





    또 그는 "어느날 더 이상 리한나 등 다른 사람인 양 행사하는 것이 싫어졌다. 오늘은 다른 사람의 곡을 써주고 싶지 않다고 느꼈다"며 "이 세계를 위해 엄청난 곡을 써보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이 작곡되던 자세한 상황에 대해서는 세션에서 누군가 만드 비트를 자신이 프리스타일로 변형한 후 "날 위한 곡이야, 소녀적 주제(girl anthem)로 가보자"고 한 것으로 전해 시선을 모았다.





    엔터테이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메간 트레이너는 18세 때부터 2년 이상 곡을 써왔으며 `All About That Bass`가 히트를 치면서 에픽 레코드와 계약을 맺게 됐다고 한다.





    또한 트레이너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작곡과 관련된 축제 등을 다니며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연예매체는 귀엽고 달콤한 컬러로 꾸며진 메간 트레이너의 All About That Bass 뮤직 비디오가 두달 전 온라인에 공개된 후 엄청난 조회수를 모으며 Hot 100차트에 들어가는 등 하나의 팝 현상이 되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간 트레이너 미국 신인 싱어송라이터? 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코요태 기쁨모드 표절 아니라는 건가" "메간 트레이너의 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코요태 기쁨모드 표절 논란, 진짜 비슷하긴 하다" "메간 트레이너의 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코요태 기쁨모드 표절 논란, 어떻게 된 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메간 트레이너 뮤비 캡처, 코요태 사이트)


    현진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대용, ‘황제 단식’ 댓글 논란에...30년 배우 생활 은퇴 결심, 왜?
    ㆍ맹승지 배꼽티 입소, `여군특집`서 무개념 인증한 그녀는 누구?.."베이글녀 개그우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성조숙증 환자 5년 사이 3배 증가? 서울지역과 여성에게 더 심각
    ㆍ개별종목 서킷브레이크 시행...언제부터 시행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