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시후 이상형 고백, "중국 여성도 OK" 중국 女心 사로잡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시후가 이상형을 고백했다.



    박시후는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영화 `향기` 홍보 행사에 참석해 유창한 중국어 솜씨를 뽐내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시후의 인터뷰에서 언론들의 관심이 쏟아진 대목은 박시후의 이상형 고백. 현지 취재진은 올해 36세가 된 박시후에게 연애와 결혼에 대해 질문하며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이에 박시후는 "첫 느낌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만나게 되면 성품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는 "남자친구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솔직한 이상형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시후는 "여자친구로 중국 여성도 괜찮냐"는 답변에 "당연히 괜찮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만날 수도 있다"고 말해 중국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기도.



    한편, 활동을 재개한 박시후는 지난 15일 중국에서 개봉한 `향기`에서 한국인 디자이너 역을 맡아 중국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리뷰스타 김선미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자-설리, 열애 드디어 공식 인정 `11개월 만에 공식 입장`
    ㆍ장범준 ‘어려운 여자’ 서은아, 불륜녀에서 전라노출까지 화려한 과거`짓`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예체능 차유람, 볼륨감 넘치는 몸매 `가슴골 노출` 최대한 예쁘게 꾸몄다
    ㆍ단기 외채 비중 30%‥ 1년만에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인력 구조 위기속 아우스빌둥이 제시하는 새로운 인재 전략은

      [한경ESG] 인력 구조의 문제는 한국 사회에서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저출산과 고령화, 산업 고도화, 교육과 일자리 간 미스매치는 오래전부터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과제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마주한 상황은...

    2. 2

      돈 모을 땐 '직장인 우대적금'

      사회초년생에게 재테크의 출발점은 여전히 적금이다. 투자 경험이 많지 않고 종잣돈도 크지 않은 새내기 직장인에게는 수익률보다 먼저 돈을 모으는 습관을 들이는 일이 중요해서다. 은행권도 이런 수요를 겨냥해 직장인을 위한...

    3. 3

      GS리테일, 상반기 공개채용 돌입…인재 확보·일자리 창출 앞장

      GS리테일이 오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GS리테일은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할 유통사업 인재를 확보하는 동시에 청년 일자리 창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상반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