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 초반 특징주] 삼성전자, 컴투스, 현대하이스코, CJ E&M, 한글과컴퓨터, 한빛소프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 5거래일 만에 반등

    컴투스 ▲ 2분기 깜짝실적에 연일 강세‥ 시총 10위권 진입

    현대하이스코 ▲ 2개 분기 연속 ‘깜짝 실적’을 기록하며 강세

    CJ E&M ▲ 영화 ‘명량’ 최단기간 1000만 관객 돌파와 게임의 해외 시장 호조

    한글과컴퓨터는 ▲ 2분기 매출액 199억 원, 영업이익 83억 원의 실적을 달성

    한빛소프트 ▲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 부인에도 약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명민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성신 사망, 45세 나이로 갑작스레 … 사인은 밝혀지지 않아
    ㆍ명량 1000만 돌파, ‘괴물’보다 빠른 속도 … 무시무시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SNL코리아 이국주, 현아 빨개요 패러디 `으리으리한 춤사위` 후끈 "유희열 반응이?"
    ㆍ8월 금통위, 1년3개월만에 기준금리 내릴듯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력과 변화에 대한 도전' 보고서에서 현재 대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잠재성장률 3% 또는 3%대 성장률 회복은 중·단기적으로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진단했다.연구원은 한국 경제가 팬데믹 이후인 2021년 4.6% 성장한 것을 마지막으로 연간 3%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으며, 2026∼2030년에도 평균 성장률은 2% 수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성장 둔화의 원인으로는 미중 무역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뿐 아니라 국내 투자 부진, 노동 인구 감소,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미흡 등 구조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2021년 73.4%에서 2030년 66.6%, 2050년에는 51.9%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를 보완할 노동생산성 증가율 역시 전 산업 기준 시간당 2013∼2017년 2.8%에서 2018∼2023년 2.5%로 낮아졌다.국내 투자 여건도 녹록지 않다. 국내 고정투자 대비 해외 투자 비중은 2016∼2019년 연평균 6.5%에서 2021∼2024년 9.1%로 확대됐고, 향후에도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예정돼 있어 국내 투자 확대에는 제약이 따를 것으로 분석됐다.연구원은 "3%대 성장 경로 복귀는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는 과제가 아닌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되 시기별로 단계적인 펀더멘털 강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한편 연구원은 자산 가격 상승이 소비 회복에 일부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주가와 주택 가격 상승률이 각

    2. 2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식사 계획에 따라 미리 음식을 준비한 뒤 일정을 파악해 출근길 준비물을 올려둔 것이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그간 썼던 수건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다. 홈로봇이 빨래바구니에서 세탁물을 꺼내 세탁기를 돌린 다음 수건을 개켜 정리한 덕이다. 홈로봇은 청소로봇이 작동하는 동안 청소 동선에 있는 장애물도 미리 치운다. 사용자 일상도 관리한다. 사용자가 홈트레이닝을 위해 아령을 들면 횟수를 세어주면서 일상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상황을 복합적으로 인식하고 거주자의 생활양식을 학습할 뿐 아니라 정교하게 움직임을 제어하는 기능을 갖췄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LG전자 '가사 해방' 본격화…홈로봇 '클로이드' 공개LG전자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통해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CES는 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한다.LG 클로이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란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려는 LG전자가 본격적으로 내딛은 첫걸음이다. LG전자는 그간 집안일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AI 편의기능을 갖춘 가전제품과 새로운 AI 기능을 꾸준히 제공하는 UP가전, 구독 서비스 등에 공을 들였다.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몸체, 휠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를 세우는 각도를 조절해 105㎝부터 143㎝까지 키 높이를 스스로 바꾼다. 약 87㎝

    3. 3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 외교' 빛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민간 외교'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다.4일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은 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에서 한쩡 상하이 시장에게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가 보존될 수 있도록 한국 기업이 상하이시 로만구 지역 재개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상하이시는 2010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를 포함한 로만구 일대를 재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다. 비교적 낙후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주변 지역 약 1만4000평의 부지를 상업지구로 재개발하는 프로젝트였다.그러자 외국 기업이 상하이 로만구 재개발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가 온전히 보존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국내에서 제기됐다. 이에 한국 정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주소지인 '306롱 3~5호와 318롱 전체'를 보존해달라고 상하이시에 요청했다.하지만 상하이시는 재개발 구역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부근만 제외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한국 정부가 상하이시 측 인사를 만나 의견을 전달하기도 여의치 않았다고 한다. 이에 정 명예회장이 나서 상하이시 측에 한국 기업이 사업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는 후문이다.정 명예회장은 "첨단의 미래와 옛 황금기 중국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는 국제도시인 상하이시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는 한국의 독립혼과 정통성을 상징하는 장소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그 의미가 남다른 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