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투협, 'IB업무 이해' 과정 개설…9월25일까지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투자은행(IB) 업무 이해'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9월2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현업전문가의 실무중심 강의를 통해 IB 업무 경험과 핵심 노하우를 전수받고, IB분야별 심화학습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13일간(50시간)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IPO, 증자실무, PF, M&A, PI, 자산유동화실무 등 IB업무 전반에 대한 실무지식과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체득하여 현업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IB 분야 전문 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0월15일~11월12일이며, 주 교육대상자는 IPO, PF, PEF, M&A 등 IB 분야 관련업무 종사자 또는 IB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2. 2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