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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 재·보선] 신정훈, 농민운동가로 활동…나주시장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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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 재·보선 당선자 프로필

    전남 나주·화순, 새정치聯 신정훈
    [7·30 재·보선] 신정훈, 농민운동가로 활동…나주시장 지내
    전남 나주·화순 국회의원 재선거에 당선된 신정훈 당선자(새정치민주연합)는 고려대 재학시절인 1985년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농성을 주도해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나주로 낙향했다. 고향에서 나주농민회를 결성해 농민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농민후보로 추대돼 무소속으로 두 차례 전남도의원(최연소 도의원)을 지냈다. 2002년 최연소 자치단체장으로 나주시장에 당선됐고 2006년 재선에 성공했다.

    △전남 나주(50)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자치분권전국연대 상임대표 △민선3·4기 나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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