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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엄마 잃은 상처 커 “아직도 악몽에 시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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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준에게는 어떤 상처가 있는 걸까.



    7월 3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8회에서 서준(이중문 분)이 가진 상처와 사연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 동안 서준의 과거사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소정(이혜은 분)을 통해 서준이 보는 앞에서 어머니가 사망했다는 이야기만 얼핏 언급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씨(반효정 분) 일가는 서준 어머니의 기일을 맞았다. 소정은 서준에게 어머니의 기일날 가족들과 함께 있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이어 소정은 “네가 가족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날 너 혼자 떠돌고 다니는게 가슴 아파서 그렇다. 여기 와서 수다떨고 먹고 마시면서 떨쳐 보내자”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준은 “나도 그러고 싶다. 근데 아직도 그날 꿈을 꾼다. 꿈에서도 돌이킬 수가 없더라. 이미 벌어진 뒤라서. 꿈에서도 나는 도망쳤더라”라고 말했다.



    힘겨워하는 서준의 모습을 보는 장씨와 소정의 마음은 더 아파왔다. 서준은 “아직 내가 극복하지 못한 아픔이다. 아무 생각 없이 먹고 떠드는 것보다 혼자가 덜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장씨는 과거를 회상했다. 서준 엄마의 장례식에서 장씨는 “서준이 나 주고 재가하라고 할 때 했어야지”라며 “죽길 왜 죽느냐”라며 울부짖었다.



    장씨는 이날 소정의 아들에게 서준의 엄마가 바다에서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물에 빠진 서준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가 그렇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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